설교 제목: 하나님(예수님)을 언제, 어떻게 만날수 있는가?
성경: 마 25장 31-46
우리는 하나님은 신령한 곳에서 신령한 방법으로 만날수 있는 분으로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교회에서는 거룩하고 좋은 일을 하고 착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안계신 것처럼 행동을 합니다.
내 욕심 부리고, 이웃과 싸우고 부모님과 대항하고, 형제들과 잘 지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교회에서 하는 일만 하나님 일이며 헌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열심히 봉사하지만 사회(가정과 학교)에서는 게으르고 이기적으로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디나 계신 분이고 우리의 마음만 열면 어디서든 만날수 있는 분입니다.
교회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
우리가 매주일 모이는 곳은 모이는 교회이고, 우리가 세상에서 크리스찬으로 활동하는 것은 흩어지는 교회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이 교회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고 가는 곳은 모두 교회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사탄의 지배 아래 있는 이 땅을 하나님 나라로 회복하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우리를 도구로 사용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있는 가정과 학교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모든 사람들을 양과 염소로 구분하신다고 하였는데 그 기준은 소자에게 행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하셨습니다.
목마른자에게 물한모금 주는 것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
옷이 없는 자에게 입혀주는 것
병든자를 도와주는 것
갇힌자를 찾아가 주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선한 일을 하기 위해 우리는 SPIDERMAN아니 SUPERMAN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적은 도움을 준다면 그것이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은 우리들에게 예수님으로 만나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들을 생각해 봅시다!
나도 부모의 입장이지만 부모님들은 여러분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SUPPORT 하기 위해
많은 어려움과 STRESS속에 살고 계십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좋은 말로 대해주는 것.
그리고 같이 사는 형제들이나 학교 친구들에게 선하게 행동하는 것 등등.
모두 예수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교회에서만 찾지 말고 우리가 처해 있는 환경속에서 주님을 만납시다.
우리가 바로 교회임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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