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4일 일요일

부모님들께 ...

방학이 시작되었죠?
우리 교회 여건 상, 해외선교는 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리트릿은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 학원 스케쥴 등이 있기 때문에, 시작하자 마자 가던지, 방학 끝날 때 쯤에 가던지 결정해야 하는데, 이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방학 뒷부분으로 가야겠네요. 아이들과 의논해서 계획을 잡으려 합니다.

오늘 아이들에게 방학 숙제 중에 하나를 내주었습니다. 주기도문을 한국어와 영어로 다 외우는 것입니다. 이번 방학에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다 외우게 하려 합니다. 주기도문을 외우는 데는 4주나 시간을 주었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주일 예배 시에 헌금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에게 꼭 헌금을 준비하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금액의 많고 적음에 관계 없이, 준비해 온 헌금을 드리도록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 설교 시간에 한번 강조를 하겠지만, 어쨌든 당장은 부모님들께서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 주간을 주님의 은혜 속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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